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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 Apr 18, 2011 (21:46:42)
  • 8779

행복공장 집들이 하니 어색한데요?

 

지금은 금요일 밤에 젬베 수업이 열리고,

일요일에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친구가 되는 놀이마당이 열리고 있는 곳..

^^ 맞나요?

 

그 공간을 함께 열고, 구석 구석 꾹꾹 밟아주며, 맛난 음식을 나눠먹었답니다. 

'행복공장'이라는 멋진 이름을 짓고 '프리즌 스테이'라는 기상천외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과 사람들이 궁금했었는데 직접 만나고 얘기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1부로 윌E 라는 에니메이션을 보았고,

2부로 서로 소개하는 시간과 젬베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동동이가 잠들어서 카시트째 옮겨서 함께 에니메이션을 보았고

동동이가 깨고는 아쉽게 자리를 떴답니다...

에피타이저만 먹고 본식은 맛도 못보고 나온 기분. ㅠㅜ

 

좋은 기운 가득한 새 집에서

열심히 공장돌려서 세상으로 행복을 배달해주세요.

부재시에는 관리실에 맡겨 주시구요! ^0^

  • profile

     

    오우 동동맘~ 집들이에 오신 많은 분들이 한분한분 다 귀한 손님이지만, 언니가 와서 행복했어-

    인생 잘 살았다 싶기도 하고^^

    동동이가 잠깐 엄마랑 떨어질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우리 같이 프리즌스테이 하쟈-

    그때까지 잘 다듬어 놓을게- 방망이 깎던 노인처럼 ㅎ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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