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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tory

2019.01.11

청년

참가후기 - 청년공감캠프 1차 中 '나의 이야기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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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실제 연극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너무 감동적이었고 실제로 감정이 직접적으로 느껴져서 기회가 된다면 또 관람하고 싶습니다.

 

 

∎ 최**

정말 ‘해’ 팀의 고단한 노력이 보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일을 하는 마음이 귀하네요. 제 주변에 가정환경이 좋지 못 해 힘든 사람이 많아요. 이들을 연극을 통해 치유와 가정행복을 회복시키고 싶습니다.

 

 

∎ 김**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들, 사는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 얘기를 타인의 앞에서 하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인데, 용기 내주시는 분들도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주변에 소문 많이 내고 싶고요. 그리고 정말 소문낼게요. :>

 

 

∎ 진**

 열정과 욕심 사이의 진솔입니다. 제 이야기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열정과 욕심 사이에서 ‘후-’ 숨 쉬며 길고 끈질기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권**

내 무대에서는 내가 연출자이고, 주인공인 것이 당연한데 가끔 또는 어쩌면 자주 내가 엑스트라도 아닌 ‘무언가’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든 사람의 이야기가 중요하고 각자 삶의 이야기를 듣고 주인공으로 만드는 이 공연은 특별하다.

 

 

 

 

∎ 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른 사람에 대해 알게 될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말 뿐이 아니라 연극으로(재연으로) 접하면서 나의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들 삶이 비슷하단 걸 느끼면서 ‘다른 사람을 알았다’는 생각보다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다.

 

 

∎ 황**

나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표현되어 관객으로 그것을 즐길 수 있었다는 게 새롭고 좋았습니다.

 

 

∎ 김**

두 번째 관람이었는데 어김없이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공연을 보러가고 싶고, 그때에는 용기내서 나의 이야기를 덜어둘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 최**

음악과 연기가 어우러졌을 때의 시너지 효과가 참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고, 다음번엔 꼭 나의 이야기를 말 하고 즉흥연극을 보고 싶고 프로그램을 알리고 싶다.

 

 

∎ 박**

너무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매 공연 오열했네요. 내가 알아주지 못했던 내 마음을 대신 알아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

 

 

∎ 이**

너무 신기했다. 나랑 똑같은 얘길 듣고 표현 하는 것이 신기했다.

 

 

∎ 이**

사연은 각기 다른데 연극에서 전달해주는 감정은 모두 내 이야기. 공감하며 감정정화가 되었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더 번창하시길. 연극이 나아가야할 방향 중 하나가 아닐까 싶었어요. 파이팅 :>

 

 

∎ 익명

죽을 때까지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볼 수 없는데, 이야기 당사자에겐 다신 없을 경험인 것 같아요. 내 이야기가 입 밖으로 나와 배우들과 관객들과 함께 나눈다는 것은 참 멋진 일입니다.

 

 

∎ 강**

꼭 앞에 나가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듣고 보며 공감과 치유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익명

원래 연극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줄거리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이미 들은 터라 알고 있는데도 실제 극으로 보면서 새롭게 풀어 나가는 게 감명 깊었습니다. 너와 나의 평범한 이야기이고, 대단한 무대장치도 없었는데도 가까운 이야기라서, 무대장치 대신 배우들의 표정과 몸짓, 감정에 더욱 집중 할 수 있어 더 와 닿고 행복했습니다.

 

 

∎ 전**

공연을 접해서 인상 깊었습니다. 주변에 많이 소개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이**

이야기가 생명을 얻어 살아난 것 같다. 보는 내내 감정이 일렁이고 몰입이 되었다. 연극을 잘 안보는 편인데 이렇게 매력적인 행위인 줄 처음 알았다. 이야기로 들은 타인의 이야기는 나도 모르는 사이 다른 생각을 하게 되거나 진정으로 공감하기 힘들 때가 많았는데, 연극을 통해 보니 너무나 깊은 공감과 이해, 연민이 들었다. 사연자와 내가 그리고 배우가 하나 된 기분이었다. 너무 감동적이고 멋있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 배**

감명 깊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신 분들, 그리고 그 이야기를 깊이 듣고 연기하는 배우 분들. 연극이 흥미롭기보다는 진실 되고 진정성 있는 무언가를 전달해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송**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진행자 분의 말처럼 이야기가 넘쳐나는 요즘, 개인의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정성스럽게 표현해주는 배우분들에게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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