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감옥
[참가후기] 2019 독방 24시간_5월의 이야기

▪ 윤** 두 번째 방문이다. 지난번과는 다르게, 많이 푹 잤다. 아니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다. 새벽 두 시쯤, 방문에 불 켜진 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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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독방 24시간 _ 5월의 이야기 (5.25~5.26)

2019년 독방 24시간의 두 번째 만남은 5월에 시작 되었어요. 어느 한 참가자 분이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좋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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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2019 독방 24시간_3월의 이야기

▪ 이** 소감문을 받고 보니, 아침 식사가 오기 전에 낙서장에 쓴 글이 소감문이나 마찬가지여서 또 한 번 다르게 쓰기가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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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독방 24시간_3월의 이야기

이번 겨울은 예년에 비해 정말 눈이 오지 않는 겨울이었어요. 아무리 눈이 많이 내리는 강원도라고 하지만 홍천도 눈을 보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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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상을 바꾸는 독방 48시간!

조용 조용내린 눈이 폭신하게 쌓이고 파란 하늘을 우리에게 선사해주는 홍천에서 2018년 12월 14~16일, 나와 세상을 바꾸는 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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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 나와 세상을 바꾸는 독방 48시간!

● 잘 자고 잘 먹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절을 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속도가 적당하고 놓치지 않아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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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동성당 청년들과 함께한 '독방 24시간'

눈부신 햇살과 추수를 끝낸 들녘은 우리에게 볏짚으로 황금 길을 마련해주었습니다. 11월 10~11일, 송현동 성당 청년들과 만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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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송현동성당 청년들과 함께한 '독방 24시간'

● 사실 처음에 이런 프로그램인지 모르고 왔는데 막상 해보니 좋았다. 독방이란 말을 들으면 조금 그런 그렇지 않은가.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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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독방 48시간

● 노지향 선생님을 만난 지 10년 쯤 되어가는 것 같아요.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동안 나는 어떻게 변 했는가 돌아봅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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