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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안의 감옥
  • Oct 25, 2018 (09:22:49)
  • 384
  • 첨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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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0~21일, 완연한 가을을 맞이하며 특별한 분들이 찾아왔습니다.

금강명상지도자협회에서 무문관을 체험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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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대감을 갖고 행복공장에 찾아왔는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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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시간이 끝나고 수련원을 돌아보며 산책을 했습니다.

텃밭과 밤나무도 구경했습니다. 산밤은 주워서 다음날 아침에 먹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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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방에 들어갈 시간입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핸드폰도 TV도 없이 오롯이 '나'를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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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도 가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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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방을 정리하고 다시 강당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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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나마 소감을 나누고, 무문관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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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함께해주신 분들은 그 시간이 만족스러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한 행복공장 식구들에게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와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금강명상지도자협회와 함께한 무문관 소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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