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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안의 감옥
  • Oct 17, 2019 (18: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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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상징 코스모스가 반기는 10월의 행복공장.

이번 청소년 캠프는 문막고등학교에서 온 참가자와 인솔 선생님과 함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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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을 반기는 가을 햇살이 포근했던 첫날.


2. 햇살re.jpg

산책 출발 전에 기념사진도 찍고, 고개 숙인 벼들이 맞아주는 가을 속으로 가보았어요.


3.출발전기념사진re.jpg
4.벼 산책re.jpg

내 안의 감옥에 처음 들어와, 난간에 모여 기념사진을 남겨봅니다. 건축의 조형미를 살려 찍었네요.


5.오티re.jpg

자 이제 미운 정 고운 정 휴대폰과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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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 친구들을 찾아온 인생 선배. 공익 변호사 임성택 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활동하면서 겪은 눈물과 웃음. 회한과 희망이 전해졌을까요?


7 명사re.jpg

혹여 졸거나 지루할까 봐 책 선물을 준비한 인생 선배님.

정답을 맞히거나 당첨된 친구들 기쁜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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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을 보내면서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8-2 명사 기념re.jpg

놀이와 연극을 통해 몸도 마음도 활짝 펴봅니다.

날쌔게 날아다니는 참가자들! 긴장과 탄성이 교차합니다. 


9-1 뛰기re.jpg
9-2 뛰기2re.jpg
10 뛰기re.jpg

차분하게 내 이야기도 해보고요.


11지도놀이re.jpg
12지도놀이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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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다소 큰 주제이지만, 활동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실마리를 풀어갑니다.


14 첫날발표re.jpg
15 발표re.jpg
16 너무웃겨re.jpg

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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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를 아침 일찍 나서서 홍천수련원으로 온 하루. 첫날을 마무리합니다.

단지 하루가 지났는데 꽤 긴 시간을 수련원에서 보낸 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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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갈대 사이로 비추는 빛.

 

아직 자기 방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참가자들.

마음에 빛이 들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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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밝혀 봅니다.


20 차re.jpg

이제 문을 열고 나와 잔디밭을 수놓네요. 


21 개문 후re.jpg

짝과 함께 산책합니다. 눈을 감고 하는 특별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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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에 꽃을 쥐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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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또 하나 실마리를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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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중간샷re.jpg

권영애 선생님과 명상의 세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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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달빛이 아름다운 밤. 모닥불을 피우고, 이별하고 싶은 나의 모습을 꺼내어 보고, 작별을 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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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23일간의 깨달음을 축제처럼 발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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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고마움, 후련함, 재충전 등

각자의 기분과 소감을 나누고 이제 마칠 시간입니다.

마지막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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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마지막 기념사진re.jpg
34 수련원을 뒤로하고re.jpg

수련원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조금 더 씩씩해진 발걸음으로, 가벼워진 어깨로, 밝은 표정으로, 힘찬 목소리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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