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내 안의 감옥
  • Oct 30, 2019 (23:11:34)
  • 91
  • 첨부 75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만나게 될 아이들을 기다린다..

 만나게 될 연이 있어 만난 것만 같은 친구들과의 23일의 여정은 어떨까?


1산책re.jpg


첫인사를 간단히 나누고 함께 산책하러 나갔다.

하늘이 맑고 나무들은 옷을 갈아입을 준비에 한창이다.

햇살이 따사로워 친구들은 모자를 썼다. 아직도 매미 소리가 들린다


2.산책re.jpg


첫 만남의 어색한 분위기를 가을바람이 채워준다.

 해피, 토리(행복공장 귀염둥이)와 함께 산책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사박사박 발소리를 들으며 걷는 시간도 좋았다.


3.첫느낌re.jpg


이곳에 오게 된 소감을 나눴다.

 얼떨결에 온 친구, 친구 추천으로 온 친구, 나를 발견하고,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친구.

 다양한 이유로 이곳에 모였다.

 편안한 휴식 그리고 ''와 대화를 나누며 조금 더 스스로와 가까워지는 경험이 되길.!

 

4.핸드폰re.jpg


핸드폰은 잠시만 안녕~~ 


5.내안의감옥독방re.jpg


옷까지 편하게 갈아입고 독방 구경하러 고고~!

옷이 너무 잘 어울리는 울 학생들. 편안해 보인다~~


6.전안수대법관님re.jpg  

'선배에게 길을 묻다' 전수안 이사장님!

청년들에게 다양한 주제로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마음의 평화를 지키며 행복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자!

멋진 강연 고맙습니다:)


11.놀이re.jpg


내가 되고 싶은 건?!

나를 설명하는 문장들 적어보기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솔직하게 자신을 들여다보고 함께 나누는 시간.

 10.놀이re.jpg


1:1 대화 시간!

짧지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소중한 시간.


9.놀이re.jpg

8.놀이re.jpg


아직 어색한 우리 사이 즐거운 연극놀이로 날려볼까요?!

 뛰면서 열도 나고 심장박동이 쿵쿵웃음이 활짝 :)


12.발표re.jpg

14.발표re.jpg

13.발표re.jpg

14.발표re.jpg


짧은 연습시간을 갖고 조별 발표 시간

진지한 아이들의 표정과 쑥스럽지만, 함께 만든 장면을 표현하는 모습들은 언제 봐도 사랑스럽다.


15.아침죽re.jpg


둘째 날 이른 아침

정성 들여 만든 죽과 반찬, 과일을 독방으로.

이곳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편안함, 불안함, 답답함, 행복함 혼자만의 공간에서 어떤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을까?


17.독방에서re.jpg

16.독방에서re.jpg


느낌과 생각을 남겨보기도 하고 고마운 사람도 떠올려본다.

따듯한 차 한잔과 함께.


20.교감의춤re.jpg

19.의지하며re.jpg

18.눈가리기re.jpg


눈을 가리고 안내자에게 의지해본다.

 들지 않던 소리가 들려온다.

바람이 느껴진다.

옆 사람의 온기가 느껴진다.


24.인생그래프re.jpg

22.비판반박re.jpg

21.해싫어re.jpg

 

다시 찾아온 연극놀이 시간~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말을 꺼내 본다.

가슴 속 깊은 곳에 꾹꾹 누르고 참았던 말들을 뱉어낸다.

"친구 따돌리지 마"

"동생아 나 그만 무시해"'

우리 이제 당당하게 말하자! 아자아자!


26.편안한명상re.jpg

25.명상re.jpg


명상의 효과는 두말하면 입 아프지~!

권영애 강사님의 차분한 목소리를 들으며 호흡에 집중한다.

편안하고 고요한 이 시간이 참 좋다.

얘들아~ 1분 명상이라도 꼭~하기다! 약속~~


29.다같이소중한re.jpg

28.모닥불re.jpg

27.모닥불re.jpg


쌀쌀해진 저녁 공기를 모닥불이 포근하게 감싸 안는다.

버리고 싶은 것 모두 태워버리고 서로를 느껴본다.

소중한 나, , 우리사랑해요~!


35.발표re.jpg

34.발표re.jpg

33.발표re.jpg

32.발표re.jpg

31.발표re.jpg


벌써 마지막 날. 조별 발표 시간~!

따로 연습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 것도 아닌데 뭉클하고 즐겁고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무대에 펼쳐 보인다.

소중한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고마워요


30.풋풋한게임re.jpg


헤어지는 날에 가까워진 우리~~

같이 게임도 하고 장난도 치고아쉽다.

짧게 느껴지는 23일이다.


36.수료식re.jpg


수료식.

친구들과도 더 가까워지고 선생님들도 잘 챙겨줘서 고맙다는 이야기오길 잘했다는 후기 나눔들~


37.마무리re.jpg


무사히 또 즐겁게 23일의 여정을 마치게 된 걸 축하해요고마워요~~!

우리 또 만나요


평화로운re.jpg

평온한re.jpg

  

평화로운 한 때~~

맑은 가을날의 기억 함께해서 행복했다.

목록
© k2s0o1d6e0s8i2g7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