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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안의 감옥
  • Nov 19, 2019 (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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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를 마치면, 우리 30일 후에 보기로 했는데어느덧, 60일이 지났네요.

캠프가 끝나고도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나도 궁금했던 문학정보고를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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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좋아할까어떤 걸 사가야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까?

가는 길 내내 고민하고, 또 고민했지만, 결국 우리는 학교 근처 제과점을 갔습니다.

(찾아간 제과점에서 큰 손이 된 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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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들 바쁜 것인지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지만, 일정이 많아 못 온 친구들도 있었어요.

만나러 와 준 친구들도 공부, 자격증, 시험, 그리고 여러 가지 활동 등으로 많이 바쁘더라고요.

우리 바쁜 일상이지만, 그래도 반가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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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홍천에서 함께 한 시간을 추억해 볼까?

~!! 하하하~!!

나 왜 저렇게 나옴?

사진 모야?

등등 엄청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 준 문학정보고 친구들.

함께 보는 나도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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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간 중에도 반갑게 맞이해 주고, 이야기 나누어 줘서 고마웠어.

너희들이 지금 누적시키고 있는 이 시간이 분명 헛되지 않을 그거로 생각해.

각자 지금 할 일, 내일 일어날 일, 앞으로 미래 등등 고민이 많겠지만분명한 건 고민도 없고 할 일이 없이 흘러가는 시간보다 너희를 고민하게 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지금의 시간이 결국 너희가 원하는 어느 지점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만들어 줄 그것으로 생각해.

 

일산에 사시는 촬영 감독님도 만나러 가는 열정과 패기!

지금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과 기타 공부들.

그리고 친구들과 열심히 하는 여러 활동.

 

이 모든 것들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은 오늘 또한 반짝였음을. 앞으로도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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