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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모임을 위해 찾아간 문막고등학교.

홍천에서 만나고 두 달 동안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친구들이 모여 있는 시청각실 문밖에서도 그 경쾌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얼굴을 보니 반가움은 더욱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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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냈나요?

 

시험이 끝나 홀가분하다는 친구,

새로운 꿈이 생겼다는 친구,

아직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친구,

내년 고3 생활이 걱정된다는 친구,

가끔이지만 1분 명상의 도움을 받았다는 친구.


그 무엇보다 모두 건강하게 만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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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캠프 슬라이드 영상을 보고,

몇 가지 놀이를 합니다.

 

너희들 이거 기억 안 나니?’

~ 까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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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간식을 나눠 먹고,

미래 그래프를 그려봅니다.

 

왁자지껄하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진지하게 생각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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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23일을 함께 뒹굴고 또 이렇게 만났습니다.

 

우리의 이 인연은 앞으로 또 어떻게 이어질까요?

그리고 문막고등학교 친구들은 어떤 모습으로 삶을 만들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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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도

함께 방긋 웃으며 인사 나눕시다.

 


소중한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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