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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이 청명한 그날,
2016.11.22.~25(3박 4일)  생활연극 전문가 교육과정 2번째.

몇달만이네요. 반가워요.

 그 웃음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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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또 보알의 연기수업 책과 자료집을 받아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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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풀려야 마음이 풀리죠.

다양한 놀이,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것들을 선생님들이 연구해오셔서 함께 했어요.

우와 재밌다~^^

표정들이 너무 좋아 사진을 너무 많이 투척했다는... 끙

저기 쓰리스타 지정좌석에 착석한 모습도 보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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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애락"의 주제로 만들어진 연극장면.

불꽃연기가 펼쳐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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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중요한 사람 20명중 2명에게 말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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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워크샵 8회기 계획안 짜기.

연극이 쑥스러운 선생님들께서 정말 원하셨던 이론공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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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결정된 공작산 둘레길 걷기.

우와~ 산에 간다!!!

초등학생때, 소풍갈때의 설렘을 가득가지고

높은 파란하늘과 산으로 들어가니 속이 시원하네요.

우왕 우왕 간식이다!~~~ 번데기, 가래떡구이, 밤, 참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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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산에서의 미션! 나에게 필요한것을 생각하고 비슷한 돌주워오기!

예쁜 하트돌을 주워오신 세진샘, 그걸 바라보는 민주샘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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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시작된 회의와 연습을 통해

마지막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표현하는 방식은 달랐지만 세개 조의 얘기는 일맥상통.

지금 어렵고 내 맘같지 않은 현실,

소년보호직이 좋아 지금 이곳에 있지만

힘이 내기가 너무 지칩니다.

"그래도 나는 소년원 선생님이 좋습니다."라는 말,

울컥하기도 하고, 모두들 가슴속 무엇이 움직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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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안에서 자유롭고, 연극을 통해 성장하고

연극과 함께 나의 일상, 우리의 일상이 바뀐다. "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 계신 것만으로도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이 생활연극과정이 선생님들의 마음에 조금의 울림이 있었기를,

그래서 일상이 조금은 바뀔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함께 할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또 합께 하길 기대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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