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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에서는 행복공장의 이효신 님이 지구촌 나눔 사업으로 초등교육지원과 영양식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날은 아이들이 달려나와 선생님의 무거운 짐을 들어드렸군요. 말씀대로 참 기특한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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