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그동안 아무런 말도 일도 없이 가만히만 있었던 적은 없었다. 고요함, 적막함,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몰려오...
정** 짐이 꽤나 무거웠다. 뭘 그렇게 바리바리 싸들고 왔을까. 몇개월만에 다시 오게된 행복공장인데.. 초짜처럼, 아마추어같이....
유** '나는 평생을 남는 시간이 주어지면 '뭐 하지?' '뭐 재밌는 거 없을까?' 하며 할 일을 찾기 바빴고 찾...
임** 여기 하루 있다보니까 많은 생각이 들고 앞으로 잘살아야겠다는 생각든다. 성격을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의 생활방식...
4월 4~5일 [나를 만나는 시간, 독방24시간]에 참여한 청년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머니, 왜 절 낳으셨나요? 나가면 괴롭힘당하...
이** 나를 만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어떻게 해야하나 조금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나에게 집중한다면 그것으로...
김** 내 안의 감옥이라 맞는 것 같다. 하루를 지내보니 감옥은 이 곳이 아니라 내 마음에 있었다는 것을... 내가 감옥이라 하면 ...
[참가후기] 허** 가장 먼저는 짧아서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바깥 상황을 전혀 모르는데도 ...
◆ E** I think this is a nice experience that everyone should do in a life to regain a sense of time and self. If awarene...
2024년 7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여름이 깊어가는 날에 나를 만나는 하루 - 독방24시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일정...
◆ 박** 솔직히 처음에는 ‘어떻게 전자기기 없이 24시간을 보내지?’ 하고 걱정됐었다. 근데 막상 들어와서 뒹굴뒹굴...
싱그러운 5월의 홍천 나를 만나는 하루 독방 24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해피 마저 느긋한 시간을 보내네요 ...
▪김** 나는 혼자있을 때 부정적인 생각들이 떠오른다 그러나 여기 독방 캠프에 있을때는 ‘아뭐하지’ ‘아 심심...
소복이 눈이 쌓인 12월의 홍천 나를 만나는 하루 독방 24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독방 프로그램에 특별한 손님이 방...
▪ 송**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 아주아주 좋아요 감사합니다 ▪ 박** 준비하고 수고해주신 분들 너무 감...
화창한 11월의 홍천 플라톤 아카데미와 함께 하는 '책읽는 하루' 북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강당에 모인 참가자들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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