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성찰과 나눔을 통해 행복한 세상 만들기!

2009년 12월 법무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행복공장은
지금까지 다양한 성찰 프로그램과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우리 사회를 보다 행복한 곳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청년, 청소년, 장애인의 행복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비전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목마른 사람에게는 물을, 아픈 사람에게는 약을...
그런데 행복이 고픈 사람에게는?
행복공장은 성찰과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행복을 만들어갑니다.

미션


‘나와 남과 사회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 행복하고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성찰 프로그램과 치유연극 중심의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인사말

2021년 기준 세계 경제 순위 10위, 그러나 행복지수는 61위(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SDSN 발간 ‘2020 세계 행복 보고서’)에 불과한 우리나라!
행복을 내일로 유보한 채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려온 결과가 낮은 행복지수로 나타난 것은 아닐까요?

행복공장은 ‘우리 사회가 좀 더 행복한 곳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20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행복공장이 추구하는 행복은 ‘불확실한 미래의 행복, 일시적 행복, 나만의 행복’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행복, 궁극적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입니다. 행복공장은, 잠시 멈추어 나와 세상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나눔의 시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복공장은 OECD국가 중에서 청소년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우리나라 청소년들과, 학업, 취업, 진로, 인간관계 등에 대한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 그리고 육체적•정신적 장애로 고통을 겪는 장애인들의 행복을 위해 캠프 형 프로그램과 치유연극교실, 즉흥연극 공연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공장에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사장 현진호(서울대 교수)

행복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