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행복 프로그램

"잘 쉬고, 잘 놀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입시나 취업을 둘러싼 지나친 경쟁 속에서 지쳐 있는 청소년들에게 쉼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탐구하고, 타인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혀나가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해가는 데 도움을 주는 캠프 형태의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행안부 후원)

행복공장은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2019년∼2021년 현재 총12회 진행)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박 3일 캠프 형태로 진행되는 통과의례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 각 분야 리더들이 청소년과 대화를 나누는 ‘선배와의 대화’, 교육연극과 명상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연극워크숍과 명상 교육’, 휴대폰 없이 각자만의 작은 방에서 자신을 대면하는 ‘나 홀로 방에’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밝고 당당해진 청소년들의 모습은 영상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2021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2021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2020

진행 내역

연도 기간 대상 주진행자 선배와의 대화 강사 명상 강사
2019 5.31~6.2 홍천지역 청소년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황지연(예수성심전교수도회 신부) 권영애(명상 강사)
7.18~20 인하사대부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김헌(서울대 교수) 권영애(명상 강사)
9.6~8 인천해송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권영애(명상 강사)
2020 10.26~28 인하사대부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김헌(서울대 교수)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11.24~26 나사로청소년의집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김은녕(청소년쉼터 새날 대표, 목사)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12.28~30 인하부고, 문학정보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렌선캠프"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2021 5.27~29 인천여상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전병근(북클럽오리진 대표)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7.12~14 새날청소년쉼터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김은녕(청소년쉼터 새날 대표, 목사)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청소년 길 찾기 프로젝트(한화 후원)

행복공장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솔루션의 후원을 받아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청소년 길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고등학교 학생, 쉼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2박 3일 캠프를 진행하고, 성찰즉흥연극 ‘나의 이야기극장’ 공연도 하였습니다.

청소년 길찾기 프로젝트 2020

청소년길찾기 프로젝트 2019

캠프 진행

연도 기간 대상 주진행자 선배와의 대화 강사 명상 강사
2019 5.10~12 인천대건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전병근(북클럽오리진 대표) 권영애(명상 강사)
6.14~16 인천미래생활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김은녕(청소년쉼터 새날 대표, 목사) 권영애(명상 강사)
7.12~14 원주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임순례(영화감독) 권영애(명상 강사)
7.23~25 전국 개별참가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김헌(서울대 교수) 권영애(명상 강사)
8.9~11 전국 개별참가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이태수(전 서울대 교수) 권영애(명상 강사)
8.30~9.1 강원지역 고등학생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백영서(전 연세대 교수) 권영애(명상 강사)
10.11~13 문막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임성택(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 권영애(명상 강사)
10.18~20 홍천여고, 원주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전수안(서울대 이사장, 전 대법관) 권영애(명상 강사)
10.25~27 인하부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황지연(예수성심전교수도회 신부) 권영애(명상 강사)
11.1~3 청원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권영애(명상 강사)
2020 5.15~17 새날청소년쉼터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김은녕(청소년쉼터 새날 대표, 목사) 권영애(명상 강사)
6.19~21 해솔직업사관학교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김은녕(청소년쉼터 새날 대표, 목사)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11.16~18 인하사대부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봉욱(변호사, 전 대검 차장검사)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2021.125~27 인하사대부고, 문학정보고 노지향(연극공간 해 대표) 조현(한겨레신문 기자) "렌선캠프"



참가자 소감


‘행복공장’이라는 이름처럼 행복을 얻어갈 줄 알았고, 그 방법을 소개받는 곳인 줄 알았는데 저 스스로 깨우쳐 갈 줄은 몰랐습니다. 이전에도 나를 찾으려는 시도를 많이 했는데, 온전히 혼자의 공간에서 나를 마주하니 비로소 ‘내’ 감정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나’ 없이 살아와 남과의 관계에서 허덕인 게 아니었을까 생각했고, 온전한 나를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남도 온전한 자기 그 자체를 보여줄 때 가장 행복하고 공감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행복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