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장 소개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리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 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 할 지 더는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는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 나짐 히크메트 ‘진정한 여행’ (감옥에서 쓴 시)




행복공장은 성찰나눔을 통해 행복의 길을 모색합니다.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외 받는 사람,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합니다.

성찰

1.5평 작은 방에서 나를 만나다.
내 안의 감옥에서 나오다.

작은 방에서
오롯이 나와 마주하는 시간
나를 쉬게하고 위로하고
나의 부끄러움을 들여다보는 시간
나를 새롭게 하고
세상을 이롭게 할 것입니다.


ㅇ 나를 만나 행복해지는 24시간
ㅇ 금강스님의 무문관
ㅇ 청년공감캠프
ㅇ 청소년 길 찾기 프로젝트 '선배에게 길을 묻다 나에게 길을 묻다'
ㅇ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나에게 길을 묻다'

나눔

소외 계층이나 사회적 약자, 그밖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예술 치유 중심의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 극장, 치유연극 교실 및 공연, 생활연극학교 이외에도 기지촌 여성, 새터민, 재소자, 외국인 노동자, 결혼이주여성, 소년원생 가족 등을 대상으로 예술치유, 도서지원, 친구맺기, 법률구조, 의료지원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ㅇ 사진 출처 : 2014년 11월, '숙자 이야기',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후원

잠시 멈출 수 있다면
바라볼 수 있다면
나눌 수 있다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나를 돌이켜보고 깨닫는 일
이웃을 돌아보고 가진 것을 나누는 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