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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캠프 [스케치] 고립청년 가족힐링캠프 2차(2022.08.26-08.28)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고립청년 가족힐링캠프>

 

 

 

 

등록

 

 

등록을 마치고 수련복을 지급받는 참가자분들

지난 캠프에 이어 다시 찾아와 주신 분도,

이번에 처음 참여해 주신 분도 모두 반가웠습니다.

 

 

 

 

오리엔테이션

 

 

고립 경험과는 상관없이

새로운 장소는 똑같이 낯설게 느껴지죠.

시설과 일정 안내를 받는 모두의 표정이 진지합니다.

 

 

 

 

산책

 

 

맑은 공기 마시며

행복공장의 마스코트, 해피 & 토리와 함께하는 산책

 

 

 

 

놀이 & 연극 1

 

 

어색했던 표정들은 함께 웃고 떠들다 보니

어느새 밝은 미소를 띠게 되었습니다.

 

 

'나'에 대해 적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 덕분에 나에 대해,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별 발표

 

 

저녁 식사 후,

서로의 이야기를 엮어 우리만의 연극을 만들어 봅니다.

 

 

첫 발표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은 성취감으로 바뀌고

함께 했던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나 홀로 방에

 

 

1.5평, 나만의 공간

휴대폰도 없는 곳에서 느끼는 진정한 휴식

 

 

 

 

놀이&연극 2

 

 

눈을 가리고 오직 짝에게만 의지하여 한 발 한 발 내딛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찾아오는 공포,

하지만 의지할 사람이 있기에 용기 내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해!" "싫어!"

"나한테 왜 그랬어요?"

감정을 담아서 한마디 한마디 내뱉어 봅니다.

 

 

 

 

명상

 

 

호흡에 맞춰 1부터 30까지 집중해서 셀 수 있는 당신!

당신이라면 뭐든 해낼 수 있습니다.

 

 

 

 

모닥불 토크

 

 

마음속 짐을 불태우고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온기를 느낍니다.

 

 

 

 

모둠별 발표

 

 

우리가 겪었던 일들과 바라는 희망을 연극으로 표현했습니다.

준비시간이 짧았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정말 멋진 공연들이었습니다.

 

 

 

 

 

고립 청년과 그 가족,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고

오직 '나'로서도 지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보낸 2박 3일 정말 행복했습니다.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위 프로그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교보생명, (함께만드는세상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글, 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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