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소 잘 빼고 잘 쉬었습니다. 하1705릴11201 ● 4월 초, 제 1회 릴레이 성찰에 참여하고 마지막 릴레이에 다시 참여함으로서 개...
● ‘독방’이라... 늘 자신에 갇혀 산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아무 생각 없이 지낼 수 있는 줄 알았다. 아니었다. 탁자에 자...
2017년 4월 8~9일 릴레이 성찰 프로젝트 다섯 번째 이야기 봄 햇살에 가득 가득 꽃들이 만발하고 있는 홍천, 이번에도 릴레이 성...
[감옥에서 온 편지] 나와 더 편안하고 진솔하게 만나게 해 준 선물 내안의 감옥이라는 프로그램명을 처음 들었을 때 반성, 감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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