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캠프 [참가후기] 청소년 예술꿈터 캠프 1,2차 (2026.1.19~1.21/2.11~2.13)
- happi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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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재밌었어요
◆박**
작사가 자기의 이야기를 꺼내야 되기 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나머지는 재밌었고 노래도 잘 마쳐서 좋았다
◆김**
노래를 만드는 캠프는 두 번째인데, 저번과 다른 장르의 노래를 만들 수 있어서 새로웠습니다.
계속 하던 연극과는 다른 활동이어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재밋었고 또 하고 싶어요
◆장**
캠프 참여 후에 옛날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김**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가고 싶습니다!
◆이**
다 같이 서로의 과거를 통한 이야기와 노래를 만들거나 역할극을 하니 과거의 상처받았던곳들을 좀 더 털어낼수있게 된 것 같아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다음 캠프때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정**
2박3일동안 되게 편히 쉬었다 가는 느낌이 들었다. 고생해주신 모든 선생님 다 감사하고 당므에 또 올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또 오고싶다
◆손**
힘들었지만 재밌었고, 다른 시설 사람들이랑 볼 수 있어 좋았다
◆이**
즐거웟다
◆차**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 가능하다면 또 오고싶어요!
◆박**
감저으이 한계치가 올라간 기분이다. 좀 더 오랫동안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오**
두번째날 빈의자 프로그램 활동을 할 때 마음 속에 있던 우울을 털어놓고 맘껏 웃 수 있어서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다음에도 또 하고싶습니다. 즐거웠어요
◆손**
재밌었어여!
◆김**
정말 재밌었고 즐거웠습니다!
◆서**
2박 3일동안 걱정없이 편하게 쉬고가는 느낌이라 엄청 좋았다. 속에 있는 걱정을 풀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울면서 풀 수 있어 마음이 후련해진 기분이다.
◆유**
여러 사람들이 챙겨주셔서 괜찮았다 감사합니다
◆김**
이번에는 많이 울었던 것 같지만, 그보다 더 많이 웃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남들 앞에서 이러헥 솔직하게 울어본 적이 있었나 생각하게 되었고, 그 순간순간이 제 삶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행복공장에서 배운 이 마음을 일상으로 가져가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박**
좋아써용 도 오고싶어요
◆이**
재밋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