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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극장 [관객소감] <나의 이야기극장 - 마음이 내는 목소리> 이음아트홀 공연(2022.7.15-16, 8.4)

 

<나의 이야기극장 - 마음이 내는 목소리> 이음아트홀 공연 (2022.07.15 - 16, 08.04)

 

 

∎ 전**

농인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 있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고. 각자 처해있는 상황은 다를 수 있지만 인생에서 느끼는 희노애락 비슷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

정말 생생한 이야기 너무 좋았어요. 청각장애인의 가족이야기라 공익광고에 비할바 없는 최고의 작품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저도 농인분들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송**

재밌었습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고 이야기 할 수 있어서 기뻤어요. 다양한 이야기 너무 좋은 이야기 감동적으로 잘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안**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즉석에서 배우 네 분이 호흡을 맞추며 연기하는것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이야기의 포인트를 정말 잘 표현하셔서 너무 재밌고 또 감동적이었습니다. 다른 유명한 연극보다 더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 연극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제 이야기도 꼭 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

어떤 상황이라도 스토리속 주인공의 마음을 읽어주는 배우님들이 계셔서 이야기 오픈해주는 분들과 관객 모두에게 위로가 되고 회복을 맛보게 되는거같아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 최**

형광등처럼 밝은 조명, 수면등같이 은은한 조명, 때로는 형형색색의 표현이 가능한 조명, 그리고 즉흥적으로 소리를 만들어내는 청각적효과. 여기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나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접해 볼 수 있는곳.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닌,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로 통해 만들어지는 나의 이야기. 오늘따라 평소와 달리 긴 것 같이 느껴지는 밤.
 

∎ 전**

정말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플레이백씨어터는 처음 접했는데 배우분들이 보여주신 높은 퀄리티의 표현과 행동, 연기력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대사들까지 모두가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초반 짧은 관객인터뷰부터 초청된 세분의 긴 이야기까지 쉽지 않은 다양한 주제들이 던져졌음에도 오랜시간 준비한것처럼(아님 그보다도 더) 상황과 감정과 마음을 울리는 표현들이 극이라는 예술로 너무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심지어 너무 감정몰입이 잘되고 공감이 돼서 보는 내내 진짜 계속 주륵주륵 눈물이 나더라구요... 제 얘기가 아님에도 그 상황들이 이해되고 위로받을 수 있었던 건 진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노력해주신 배우분들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늦은 시간 퇴근 후 방문이라 피곤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진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를만큼 초집중했고 극이 끝난 후에는 여운이 길게 남았습니다.. 연극의 매력 그 중에서도 즉흥연극의 진정성과 그 예술성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무료로 관람한 게 죄송할 정도로 너무 좋았고 또 정말 감사했습니다! 유료가 되어도 비용이 아깝지 않을만큼 충분히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 김**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배우님 그리고 진행자분 그리고 음향 해주시는 선생님 너무 멋있고 정말 존경합니다. 오늘 포함해 ‘나의 이야기 극장’은 세번 째 보고 있는건데 갈 때 마다 벅 차오르고 여운이 남는 연극이네요… 단연코 제가 본 연극 중에 제일 좋고 정말 늙어서까지 꼭 보고 싶은 공연이네요. 다들 정말 사랑합니다ㅠㅠ

 

∎ 조**

처음엔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이라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진행자와 관객이 이야기를 주고받고 즉석에서 연극을 만들어주시니 정말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관람하고 싶습니다.

 

∎ 박**

사소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너무나도 소중하게 표현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김**

오늘 가족의 따스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할머니가 떠올랐고, 엄마가 떠올랐고, 미래의 배우자는 누가 될 지,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건 무엇인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열연하신 배우분들, 통역사분들, 사회자분, 스탭 분 등등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 김**

어머니 분,아이 분,농인녀분,농인남 분 아프고 감동하고 슬프고 웃긴 얘기를 다 말해줬는데 어떤 행동을 움직여서 정말 감동했었고..눈물 많이 났어요 여기 진짜 최고이에요 내년에 다시 또 만나세요~ 감사합니다.

 

∎ 최**

최고의 배우님들을 만날 수 있는 즉흥 연극이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귀 담아 들어 주시고 더 극적으로 표현해 주셔서 엄청 울고 웃다가 집으로 돌아갑니다. 내년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 김**

할머니 생각만 하면 계속 슬프기만 했었었는데 ㅠㅠ 오늘 할머니 이야기를 들으며 웃다 울다 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 연극을 만드는 연극도 특별했고 배우님도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요!

 

∎ 문**

나의 이야기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농인과 농맹인의 이야기, 꼬마의 이야기, 여성 관객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밤입니다.

 

∎ 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연극이에요. 나의 이야기를 바로 공연을 통해 볼수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많이 알려서 다음엔 더 많은 지인들과 함께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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