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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하루 [참가후기] (재)플라톤아카데미와 함께 하는 '책 읽는 하루' 북 캠프 (2023.5.5-5.6)

 

▪ 이**

새로운 경험 감사합니다!

 

▪ 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박**

감사합니다.

 

▪ 손**

소중한 시간은 함께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유**

다시 없을 귀한 경험에  동참할 수 있도록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

많은사람들이 접할수 있는 기회의 제공 이 많았으면좋겠습니다.

 

▪ 윤**

향후에도 함께하고 싶어요. 

홀로 독서의 시간도 주변 자연환경도 함께한 맴버들의 책 소감과 고민 얘기도 좋았어요.

 

▪ 금**

너무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 장**

편안하고 행복한 이틀이었습니다.

 

▪ 김**

편안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나눔 일정이 조금 길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개인 이야기 시간 안배도 신경 써서 지나치게 길거나 짧지 않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오**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박**

메타인식으로 나를 조망할수 있는 좋은기회

 

▪ 신**

너무 즐거웠고 휴식 잘 보내고 갑니다.

 

▪ 이**

너무 건강한 프로그램 좋은 기회에 참여한 것 같아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고 평일에 기획된다고 하더라도 꼭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너무 즐거웠습니다!!

 

▪ 김**

풍족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

충분한 쉼이 되었습니다. 초록한 환경, 따뜻한 차, 온전히 책 읽는 시간, 정갈한 도시락 모두가 좋았습니다.

 

▪ 이**

너무 좋았습니다.^^

 

▪ 최**
새로운 자리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저도 조금은 어제와는 다른 조금 새로운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 엄**

고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 노**

개구리 소리, 빗소리, 창에 붙은 빗방울, 비에 젖은 나뭇잎, 해 저무는 어스름, 밝아온 아침, 이야기를 하고 귀 기울여 주고 웃어주는 사람들이 다 고맙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웠어요. 고맙고 사랑스럽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감각을 흔들어 깨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처럼, 단순하고 바로 휘발되는 종류의 즐거움과 좋음을 구분하고 더 좋은 것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으로 돌아가는 재시작 버튼을 누른 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고맙습니다.

 

▪ 김**

나와 다른 사람들을 더 깊게 이해하고 삶에 대한 시각이 달라진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었고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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