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스케치 및 참가자 소감
방** 그동안 아무런 말도 일도 없이 가만히만 있었던 적은 없었다. 고요함, 적막함,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몰려오...
정** 짐이 꽤나 무거웠다. 뭘 그렇게 바리바리 싸들고 왔을까. 몇개월만에 다시 오게된 행복공장인데.. 초짜처럼, 아마추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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