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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하루 '황신부의 내 안의 감옥' 참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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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련에서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첫날에는 뭔가 모르게 약간 답답하고 정말 감옥에 갇힌 듯한 기분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유로움을 느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련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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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말씀에 ‘삶에서 우연은 없고 다 인연이다’라고 하신 말씀처럼, 이곳을 알게 되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두 번째로 내안의 감옥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만큼 본다’라는 말처럼, 내가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지를 명상과 수련이라는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해 볼수 있었던  유익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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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잘 쉬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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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참가입니다. 2박3일 프로그램에서 느끼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이번에 얻어갑니다. 보람차고 재미도 있는 4박5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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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혼자서 산발적으로 수련해온 기, 호흡, 명상을 황신부님의 지도 덕분에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수련할 수 있어서 너무좋았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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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해졌습니다. 이 고요가 세상속에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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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최선을 다해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많이 알려져서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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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은 여유롭고 친절하고 물흐르듯하여 만족합니다. 사회속에서의 딱딱함과 긴장은 찾아볼 수 없었고, 명상에 적합하게 식사메뉴를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참가자들은 이미 수련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수련한 분들 답게 친절하며 선배다운 여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슴이 뻥 뚫린다는 느낌을 받았고,  가슴에 묵직한 것이 없어지면서 가벼워짐을 안고 사랑만을 가득채워 떠나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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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말씀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이번에 불간섭원칙을 확실히 알았으니 내 뜻이 남에게 순종되지 않길 바라지 않도록 실천해야겠습니다. 나머지 삶은 이웃을 더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며 나 자신도 더 닦아 나가겠습니다. 황신부님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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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평 내안의 감옥에서 제 마지막 생이 이렇게 편안히 홀연히 한 마리 나비새가 되어 날아갔으면 합니다. 의식주 걱정없고, 떠오르면 버리고,아프면 빛치료하고...그저 평화롭고 좋습니다. 월1회 수련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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