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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하루 황신부의 '내 안의 감옥' 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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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속의 짧은 2박3일, 50여년의 세월을 되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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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공간,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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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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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을 현실로 돌아가는 길이 무겁지 않고, 잘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와 힌트를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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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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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비운다고 기억에서 없어질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몸도 그렇고 마음도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좋은 기운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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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깨우치고, 더욱 건강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1.5평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지내보니 넓게 보이네요. 가르침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원장님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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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위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함을 알지만 실제로 그런 마음이 진심으로 생겨나진 않았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번 황신부님의 비움 명상 강의가 저에게 너무 와 닿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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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과 명상을 통해 감옥 이라는 공간에서 역설적이게도 자유를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자기비하에 종종 빠지곤 했던 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 자신을 좀 더 사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2박3일 더 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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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떤 사람인지 다른 사람은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 에니어그램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남도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무척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명상하는 법을 배웠는데 내 안에 힘들고 지쳤던 나쁜 감정을 조금씩 버리다 보니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도 받고 덕분에 잠도 설치지 않고 숙면 취해서 갑니다. 회사에 돌아가면 동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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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옥 체험은 저의 수도 생활 중에서도 특별한 체험이었습니다. 갇혀있음에도 자유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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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벗어난다는 게 무섭기도 하고 워낙 핸드폰에 메어 사는 성격이라 핸드폰 없이 어떻게 살지? 걱정을 했었는데 교육에 참가해보니 좋았고 힘든 일이 생기면 이때를 다시 생각 할 수 있는 보람된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이 무척이나 아쉬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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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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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것 만 같았던 2박3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 다시 한 번 기회가 있으면 가족들과 오고 싶습니다. 그리고 밥 너~무 맛있었습니다. 고기가 없이도 이렇게 맛있다니!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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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을 이렇게 많이 가져 본 지도 정말 오랜만인거 같은데 아무 생각도 없이 그저 밖을 볼 수 있는 것 자체로도 뭔가 마음이 차분해지는 거 같았고 다시 한 번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이지 맛있는 밥 많이 먹고 편하게 잘 지내다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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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하고 안정감을 되찾았습니다.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지침이 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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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을 통해 나의 성향을 파악하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과정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음식은 소문대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짱짱!!^-^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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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정면상 2016.01.10. 17:43
2016년 일정도 얼릉 준비되는대로 공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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