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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극장 <고립청년과 함께하는 공감 즉흥연극> 나의 이야기극장 광화문아트홀 공연(2022.04.13 - 04.14)

 

 

 

 

행복공장과 연극공간 해는 지난 413일과 14일 광화문아트홀에서

<고립청년과 함께하는 공감 즉흥연극> 나의 이야기극장을 공연했습니다

 

 

 

나의 이야기극장은 관객 분들의 참여가 필수인데요,

이틀 모두 세 명의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었을까요?

 

 

<뭐 하냐?>, <내 생에 최고로 잘한 일>, <앞으로...>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 <진짜 속상하다>, <나르시시스트>

 

이번 공연에서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붙인 제목들입니다.

제목을 보니 어떤 이야기일지 상상이 되시나요?

 

힘든 시간을 보내다 어떤 계기로 혹은 누군가로 인해 그 시간에서 벗어나기도 하고,

또 다른 고립청년에게 손을 내미는 이야기. 새로운 일을 시작했지만 다시 상처 받기도 하는 이야기.

막막하기도 하지만 하루하루를 다시 가꾸어나가고, 스스로를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들

.

.

.

 

 

 

청년들의 입으로 들었던 이야기가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눈앞에서 연극으로 펼쳐졌습니다.

즉흥 연주가 더해져 몰입은 배가 되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각자의 이야기이지만, 관객들 역시 자신의 이야기처럼 함께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어딘가 닮아있는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용기를 내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해 준 청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위 공연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교보생명, () 함께만드는세상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9월에도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글,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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